Diatonic Chord의 변화 : ⑦ VIIm7b5

워밍업 [Lv.3]7 / 7 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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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tonic Chord의 변화: ⑦ VIIm7b5

7번째이자 마지막 Diatonic Chord(VIIm7b5)에서 나올 수 있는 코드를 알아본다. C Key 기준. 이 코드는 Major Key에서 거의 사용되지 않으며, Minor Key의 2번째 코드로 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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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Im7b5에서 사용 가능한 코드

7번째 Diatonic Chord는 Bmb5 또는 Bm7b5이며, Chord Scale은 B Locrian이다.

구성음은 [시, 도, 레, 미, 파, 솔, 라]이다. Locrian은 두 번째 음이 b2(=b9)이므로 사용 가능한 텐션이 제한적이다.

코드명

구성음

비고

B5 (?)

R, 5 (Diatonic 불일치)

슬래시 코드(G/B, C/B)로 등장 / 파워코드 시 b5 주의

Bmb5

R, b3, b5

기본 3화음 (반감음)

Bm7b5

R, b3, b5, b7

기본 7화음 (반감음) / Major에서는 거의 미사용

Bm7b5(add11)

R, b3, b5, b7, 11

텐션 추가 (참고용)

Bm7b5(b13)

R, b3, b5, b7, b13

텐션 추가 (참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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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코드 설명

(1) B5 (?) — 엄밀히 B5로 나오지는 않는다. Major Key에서 7번째 코드 자체가 거의 등장하지 않기 때문이다.

실전에서는 베이스음으로 자주 등장한다. 자리바꿈 형태인 G/B(V의 첫 번째 자리바꿈)가 대표적이며, C/B 형태로도 간혹 나온다.

일렉기타 연주자가 슬래시 코드의 베이스음을 파워코드로 연주할 경우 일반적인 모양(Root + 완전5도)을 적용하면 B, F#이 된다. 그런데 F#은 Diatonic이 아니다. 이럴 때는 F# 대신 인접한 Diatonic 음인 G(솔)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즉 완전5도가 아닌 단6도 형태로 연주해야 Diatonic에 맞는다.


단, 합주 상황에서 모든 악기가 F#을 사용하기로 맞췄다면 약간의 Out 느낌만 난다. 하지만 멜로디에 F(파)가 있다면 불협화음이 된다. 코드와 멜로디, 다른 악기들과의 조화를 파악한 뒤 연주해야 한다.

(2) Bmb5, Bm7b5 — 7번째 코드는 기본 Diatonic Chord 외에 특별히 변화된 형태가 없다. 실전에서 중요한 것은 위에서 설명한 슬래시 코드 상황에서의 파워코드 처리이다.

(3) Bm7b5(add11), Bm7b5(b13) — diminished 계열 코드는 코드톤 자체의 개성이 강하므로 텐션을 굳이 추가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사용한다면 (add11), (b13), (11, b13) 등으로 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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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Im7b5의 기능

7번째 코드는 위치에 따라 기능이 달라진다. Dominant 기능으로 쓰일 때와 Sub Dominant에 가깝게 들릴 때가 있다.

약박에 V 또는 V7 자리에 Bmb5 또는 Bm7b5를 사용하면 Dominant 사운드로 들린다. 강박에 V7/VI의 Related II로 사용되면 Sub Dominant에 가깝게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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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곡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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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VIIm7b5에서 In으로 사용 가능한 코드: Bmb5, Bm7b5 (텐션 추가는 참고용)

핵심: Locrian은 b2(b9)로 인해 텐션이 제한적. 실전에서는 슬래시 코드(G/B) 상황의 파워코드 처리가 더 중요하다.

관리자2026. 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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