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ended Substitute Dominant

Substitute Dominant3 / 4 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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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ended Substitute Dominant

Extended Dominant도 Substitute Dominant로 대리가 가능하다. 다양한 패턴을 본다.

Extended Dominant는 완전5도 하행이 연속되는 진행이므로, 그 안의 각 Dom7을 Tritone Substitution으로 바꾸면 완전5도 하행과 반음 하행이 섞인 하이브리드 색채를 만들 수 있다. 순환하듯 진행하는 원곡과 달리, 좀 더 미끄러지는 듯한 저음선을 얻고 싶을 때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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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Extended Dominant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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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SubDom 대리 (트라이톤 체인 패턴)

모든 ExtDom을 SubDom으로 대리하면 대리 코드들끼리는 여전히 완전5도 하행을 유지한 채, 원 체인과 트라이톤 관계에 있는 또 하나의 5도 체인이 된다. 반음 하행은 마지막 해결 한 곳에서만 생긴다. 시작부터 끝까지 반음 하행 저음선을 얻고 싶다면 아래 교차 패턴처럼 하나 걸러 대리해야 한다.

일정한 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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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 SubDom 대리

마지막 G7만 그대로 두고 나머지를 SubDom으로:

또는 교차 패턴 (완전5도 하행 + 반음 하행 교차):

완전5도 하행과 반음 하행이 뒤죽박죽 섞이는 것보다 일정한 패턴이 낫다.

멜로디와의 조화도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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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polated Chord로서의 SubDom

기존 ExtDom을 유지하면서 사이사이에 SubDom을 삽입하는 방식도 있다.

더 복잡하지만 이 정도까지 사용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필요할 때 원하는 느낌으로 편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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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 시 멜로디를 다시 확인해야 하는 이유

ExtDom을 SubDom으로 바꿔도 코드의 3음·7음(Guide Tone)은 Tritone 관계로 원래 코드와 공유되지만, 9·11·13 텐션 자리의 음은 완전히 달라진다. 예를 들어 A7(V7/II)의 9음은 B이지만, 대리 코드인 Eb7의 9음은 F다.

원곡 멜로디가 SecDom/ExtDom의 텐션 음을 사용하고 있었다면, SubDom으로 바꾸는 순간 그 음이 코드톤에서 벗어날 수 있다. 대리 전후로 멜로디와 코드톤·텐션의 관계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Extended Dominant → Extended Substitute Dominant 전환은 Root 진행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코드 전체의 색채가 바뀌는 것이다. 전체 대리가 부담스럽다면 일부 마디만 부분적으로 대리하는 것도 실용적인 절충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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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titute Dominant와의 차이

Substitute Dominant(단일 대리)는 진행 중 하나의 Dom7만 Tritone Substitution으로 바꾸는 것이고, Extended Substitute Dominant는 연쇄된 여러 Dom7 중 일부 또는 전부를 대리 대상으로 고려한다는 점이 다르다. 몇 개를 대리할지는 정해진 규칙이 없으며, 원하는 저음선의 모양에 따라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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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ExtDom의 SubDom 대리 — 완전5도 하행이 반음 하행으로 전환

일정한 패턴 유지가 권장, 멜로디와의 조화 필수

관리자2026. 3. 9.(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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