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rygian

Modal Harmony5 / 11 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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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rygian Mode — Modal Harmony

C Phrygian의 Home Key는 Ab Major Key다. 특징음은 단2도(레b, Db)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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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분류표 (3화음)

코드기능특징음 위치
Im (Cm)Tonic
bII (Db)Cadence (가장 강함)Root (레b)
bVIIm (Bbm)Cadence3도 (레b)
bIII (Eb)Non-Cadential
bVI (Ab)Non-Cadential
bVII (Bb)Non-Cadential
Vm7b5 (Gm7b5)Av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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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ence Chord 진행 예시

bII(Db)는 특징음이 Root에 위치하므로 Phrygian에서 가장 강력한 Cadence Chord다. Modal Interchange에서도 bIImaj7이 Phrygian 사운드를 강하게 내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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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음 적용

코드기능비고
Im7 (Cm7)Tonic
bIImaj7 (Dbmaj7)Cadence (가장 강함)Phrygian 대표 코드
bIII7 (Eb7)Cadenceb7 위치에 특징음
bVIIm7 (Bbm7)Ca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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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rian과의 비교

C Phrygian과 C Locrian은 특징음(단2도)을 공유하는 유일한 두 Mode다. 하지만 5음이 다르다. Phrygian은 완전5도()를 유지하지만, Locrian은 감5도(솔b)로 변형된다.

Mode5음Tonic 코드Modal Harmony
Phrygian완전5도Im (안정)가능
Locrian감5도Im7b5 (불안정)불가능

Phrygian의 Tonic(Cm)은 완전5도를 포함한 안정적인 3화음이라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다. 반면 Locrian의 Tonic은 5음 자체가 불안정하여 Modal Harmony의 출발점이 되지 못한다. 단2도 특징음 하나만으로는 Mode의 성립 여부가 결정되지 않고, Tonic 코드의 안정성이 함께 필요하다는 것을 Phrygian과 Locrian의 비교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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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에서의 Phrygian

Phrygian은 Root와 특징음(레b) 사이의 반음 하행이 스페인 음악 특유의 긴장감을 만든다. bII(Db)에서 Im(Cm)으로 내려오는 진행이 Phrygian 색깔을 가장 직접적으로 드러내는데, Modal Interchange에서 자주 빌려 쓰는 bIImaj7 코드도 이 Phrygian의 bII에 뿌리를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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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VIIm(Bbm)의 역할

Phrygian의 또 다른 Cadence Chord인 bVIIm(Bbm)은 특징음(레b)을 3도 자리에 포함한다. bII(Db)가 Root로 특징음을 직접 드러내는 강한 종지라면, bVIIm은 3도 자리에서 은근하게 특징음을 품은 약한 종지에 가깝다. 두 코드를 오가면 Phrygian의 반음 하행 느낌을 다양한 강도로 표현할 수 있다.

관리자2026. 3. 9.(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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