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DominantMinor로의 Deceptive Resolution

Deceptive Resolution5 / 9 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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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ominant Minor로의 Deceptive Resolution — bIImaj7 / bVImaj7

Deceptive Resolution에서 Tonic / Tonic Minor 계열 이후, SubDominant Minor 기능의 코드로 진행하는 두 가지를 다룬다. bIImaj7bVImaj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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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7 → bIImaj7 (Tritone 진행)

C Key에서 bIImaj7Dbmaj7이다. V7(G7)에서 Root가 Tritone(감5도) 상행 또는 증4도 하행(GDb)하는 진행이다.

Root의 Tritone 진행은 SubV7(Substitute Dominant)에서도 동일하게 등장한다. G7의 SubV7은 Db7이며, "G7 → Db7 → C" 진행에서 Db7의 Root 움직임과 같다. 차이는 코드의 성격이다.

진행역할
G7 → Db7 → CDb7 = Substitute Dominant
G7 → Dbmaj7Dbmaj7 = Deceptive Resolution (SDM)

두 진행은 각각 들었을 때 의외로 비슷하게 들린다. Root의 Tritone 진행 자체가 강력한 개성을 갖기 때문이다. C로 귀결되는 느낌(해결감)도 두 경우 모두 강하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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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7 → bVImaj7 (단2도 상행)

C Key에서 bVImaj7Abmaj7이다. V7(G7)에서 Root가 단2도 상행 또는 장7도 하행(GAb)하는 진행이다.

Abmaj7는 SubV7/V(Db7)과 Root가 같다. SubV7/V는 V7으로 향하려는 성향이 강하고, bVImaj7도 이후 V코드로 복귀하는 진행에서 비슷한 느낌을 준다. 또한 bVImaj7로 마무리될 경우 전조(Modulation)로 이어질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조 챕터에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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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ominant Minor 위장종지 정리

진행Root 움직임비고
V7 → bIImaj7Tritone (G → Db)SubV7과 Root 동일, 해결감 강함
V7 → bVImaj7단2도 상행 (G → Ab)전조로 이어질 수 있음

Deceptive Resolution에서 중요한 것은 코드 기능 분류보다 Root의 움직임이다. bIImaj7 = "Tritone 진행 + maj7", bVImaj7 = "단2도 상행 + maj7"으로 기억하면 실전에 충분하다.


참고: SubDominant(IV, IIm7)로의 Deceptive Resolution은 클래식 이론에서는 허용되지 않는 경향이 있으나, 현대음악에서는 사용된다. 이 챕터에서는 SubDominant Minor 계열에 집중한다.

관리자2026. 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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