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올리안(Aeolian)

스케일7 / 12 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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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올리안(Aeolian)

Major Scale에서 파생되는 6번째 Mode인 Aeolian을 배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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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Aeolian (C Major Scale 파생)

C Major Scale에서 파생되는 A Aeolian이다. A음을 시작점으로 하여 C Major Scale의 구성음을 그대로 사용한다.

A - B - C - D - E - F - G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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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olian = Natural Minor Scale

Ionian이 Major Scale과 동일했던 것을 기억해 보자. Aeolian은 Natural Minor Scale과 완전히 동일하다. 즉, Minor Scale과 Aeolian은 같은 Scale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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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Aeolian

C를 루트(Root)로 하는 Aeolian을 살펴본다. C Major Scale과 비교하면 변화가 명확히 드러난다.

C - D - E♭ - F - G - A♭ - B♭ -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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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항목내용
반음의 위치2-3, 5-6
음정의 변화♭3, ♭6, ♭7

Major Scale 대비 3번째, 6번째, 7번째 음이 반음 내려간다(♭). 반음이 2-3번째 음 사이와 5-6번째 음 사이에 위치한다. 이것이 Aeolian의 핵심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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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olian의 활용

Aeolian(Natural Minor Scale)은 마이너 키(Minor Key)의 기본 스케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마이너 스케일이다. 마이너 코드(Minor Chord) 위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다.

구성음 공식은 1-2-b3-4-5-b6-b7이다. 다이어토닉 코드 중 VIm7의 코드 스케일이기도 하다.

Dorian과 구성음이 비슷해 헷갈리기 쉬운데, 유일한 차이는 6음이다. Aeolian은 b6(단6도), Dorian은 자연 6도(장6도)이다. C Aeolian은 라b(Ab), C Dorian은 라(A)인 것을 비교해서 기억해두면 혼동을 줄일 수 있다.

Aeolian은 팝, 록 음악에서 가장 흔하게 쓰이는 마이너 스케일이기도 하다. 별도의 임시표 계산 없이 마이너 코드 진행 위에서 편안하게 어울리기 때문에, 마이너 곡의 멜로디를 만들 때 가장 먼저 시도해보는 스케일이다.

공식(1-2-b3-4-5-b6-b7)을 알면 어떤 음에서 시작하든 바로 만들 수 있다. 예를 들어 E Aeolian은 E를 근음으로 공식을 그대로 적용해 E-F#-G-A-B-C-D-E가 된다.

다음 레슨에서는 일곱 번째이자 마지막 Mode인 Locrian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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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에올리안(Aeolian) 스케일 빌드 퀴즈

제시된 근음에서 Aeolian 스케일을 정확히 쌓는 연습이다. 목표는 레벨 3 통과하기(문제당 20초, 5연속 정답)다.

에올리안 (Aeolian) 퀴즈
관리자2026. 3. 9.(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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