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inant의 역할

Secondary Dominant1 / 7 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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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inant의 역할

LEVEL 2에서는 Diatonic 밖의 코드를 다룬다. 그 전에 Dominant 코드의 역할을 정확히 이해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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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7의 해결 — 종지(Cadence)

C Key의 Diatonic 7th Chord: Cmaj7, Dm7, Em7, Fmaj7, G7, Am7, Bm7b5

G7은 Dominant 기능 코드이며, 정식 명칭은 "G Dominant 7th"이다.

V7은 활동성 코드로 I(Tonic)으로 해결하려는 성향이 매우 강하다.

V7 → I 진행이 가장 기본적인 종지(Cadence)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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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지(Cadence)의 종류

Cadence = Tonic이 아닌 코드에서 Tonic으로 진행하는 것

Dominant Cadence (정격종지): V7 → I — 가장 깔끔하고 일반적인 종지

Sub Dominant Cadence (아멘종지): IV → I — 찬송가에서 "아멘" 부분에 해당한다.

그 외: Sub Dominant Minor Cadence, Tonic Minor 종지 등 다양한 변형이 존재한다.

코드 진행이란 이러한 Cadence의 복합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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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7 → I 의 3가지 특징

1. Root의 완전5도 하행(강진행)

G → C는 완전5도 하행(= 완전4도 상행)으로, 근음 진행 중 가장 강력한 진행이다.

2. Dominant → Tonic

가장 불안정한 기능(Dominant)에서 가장 안정적인 기능(Tonic)으로의 해결이다.

3. Tritone의 해결

G7의 3음(B)과 7음(F)은 감5도/증4도 관계 — 이를 Tritone이라 한다.

Tritone은 자리바꿈해도 반음 간격이 동일한 매우 불안정한 음정이다.

해결: BC (반음 상행), FE (반음 하행) — 각각 가장 가까운 반음으로 이동한다.

G7 → Cmaj7에서: (유지), (반음 상행), 또는 , (반음 하행)

핵심은 Tritone(시-파)이 해결되어 사라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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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ary Dominant

Diatonic 내에서 Dominant 코드는 V7 하나뿐이다. 이를 Primary Dominant라 한다.

C Key = G7, E Key = B7, Ab Key = Eb7 — Key마다 하나씩 존재한다.

다음 레슨에서 배울 Secondary Dominant와 구분하기 위해 이 명칭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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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V7 → I: Root 강진행 + Dominant→Tonic + Tritone 해결 — 3가지가 동시에 작용하는 가장 강력한 종지

Primary Dominant: Diatonic 내 유일한 Dominant 코드 (V7)

관리자2026. 3. 9.(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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