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inished Chord - Chord Scale
Diminished Chord — Chord Scale
이 레슨은 Substitute Dominant에 적용되는 Chord Scale을 다룬다. Substitute Dominant에는 Lydian b7 Scale을 적용한다.
Lydian b7 Scale
Lydian b7은 Lydian에서 7음을 반음 내린 Scale이다. Lydian(장7도)의 7음을 단7도(b7)로 바꾼 것이다.
두 스케일의 차이는 7번째 음 하나뿐이다. Lydian의 장7도(B)가 Lydian b7에서 단7도(Bb)로 바뀐다.
Substitute Dominant에 Lydian b7을 적용하는 이유
Substitute Dominant는 Root 자체가 Non-Diatonic 음이다. Diatonic Key를 고려해 텐션을 개별 적용하기보다, 각 Chord Tone에서 온음 위의 음을 전부 사용 가능한 Tension으로 허용하는 규칙을 따른다. 이 조건을 만족하는 Scale이 Lydian b7이다.
또한 많은 재즈 연주자들이 Substitute Dominant에 Lydian b7을 관용적으로 적용해 온 전통도 이유 중 하나다.
결론: Substitute Dominant → Lydian b7. 고민 없이 적용하면 된다.
Lydian b7(#9) — 추가 변형
Major 계열 코드로 해결하는 Substitute Dominant 3가지(subV7, subV7/IV, subV7/V)에 한해 Lydian b7(#9)을 추가로 선택할 수 있다.
Lydian b7에서 9음을 #9(b10)으로 바꾼 형태다. 이 #9음이 해결 대상 코드의 장3도음과 일치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연결이 된다.
예: C Key에서 Db7 → Cmaj7 진행 시, Db7에 Lydian b7(#9)을 적용하면 #9 = E(미) — Cmaj7의 3도음이다.
단, 이 두 가지(Lydian b7, Lydian b7(#9)) 외에 Substitute Dominant에는 다른 변형 Scale을 사용하지 않는다. 코드 자체가 이미 Out이므로 Scale로 추가 Out을 표현할 필요가 없다.
Extended Dominant vs Substitute Dominant Scale 적용
Extended Dominant 진행에서 어떤 코드에 어떤 Scale을 적용할지는 진행 방향으로 판단한다.
| 진행 방향 | 분류 | 적용 Scale |
|---|---|---|
| 완전5도 하행 (예: B7→E7) | Extended Dominant | Mixolydian (기본) 또는 변형 Scale |
| 반음 하행 (예: Db7→Cmaj7) | Substitute Dominant | Lydian b7 (고정) |
혼합 진행에서도 각 코드의 해결 방향을 보고 위 기준으로 Scale을 결정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