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oid - mM7#5
Chord [심화과정]26 / 27 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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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oid — mM7(#5)
mM7(#5)는 mM7의 5음이 #5로 바뀐 형태다. 직접적인 단2도 충돌이 없고, Harmonic Minor Scale 범위 내에 있어 사용 가능한 가능성이 있는 코드다. 단, 실제 음악에서 단독으로 사용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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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7(#5) 구성음 분석
CmM7(#5)의 구성음: C–Eb–Ab–B (1도, 단3도, #5/b13, 장7도).
- 구성음 간 직접적인 단2도 충돌 없음
- Tritone 충돌 없음
- mM7과 mM7(#5) 모두 Harmonic Minor 기반으로 사운드 성향이 크게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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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or(#5)와의 차이
minor 계열에서 #5가 추가되면 일반적으로 #5음을 기준으로 Major 정체성이 나타난다. 그러나 mM7의 경우 장7도가 포함되어 있어 다르게 작용한다.
- #5(Ab)를 Root로 해석 시 → Ab 기준 코드 구성 시도
- mM7의 장7도(B)는 Ab 기준 코드에서 단3도(b3)가 되어 장3도/단3도 충돌 상황이 된다
- Dominant7 기반으로 보면 #9으로 해석 가능하지만, 그 경우도 Major 정체성을 찾기 어렵다
결과적으로 minor → Major 정체성 전환이 일어나지 않고, mM7(#5)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더 정확한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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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 Dominant Minor 성향
mM7에서 Tonic Minor 기능을 하던 코드가 #5(=b13)이 코드톤에 포함되면서 Sub Dominant Minor 기능의 조건이 부분적으로 충족된다. mM7(#5)는 단순한 Tonic Minor가 아닌 복합적 기능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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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준 및 결론
mM7(#5)는 이후 레슨에서 mM7 계열로 분류한다.
- mM7 자체가 단독 사용이 드문 코드이고, mM7(#5)는 더욱 그렇다
- 단2도/Tritone 충돌이 없으므로 단순 Avoid가 아닌 가능성의 범위에 있다
- Harmonic Minor Scale 구성음 조합으로 존재할 수 있는 코드 형태로 이해하면 된다
- 이런 코드들은 Diatonic 코드 영역을 넘어선 확장된 가능성을 위해 소개된다
관리자2026. 3.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