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화성학 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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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학 레슨
각각의 Modal Interchange Chord에 적용하는 Chord Scale을 정리한다.
C Dorian의 Diatonic Chord에 Chord Scale을 적용할 때에는 C Dorian의 Home Key인 Bb Key의 Chord Scale을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
다른 Mode들도 같은 원리로 적용된다. 아래는 Major Scale 파생 6가지 Mode의 Chord Scale 전체 요약표이다.
| 도수 | Dor | Phr | Lyd | Mixo | Aeol | Loc |
|---|---|---|---|---|---|---|
| I | Im7 / Dorian | Im7 / Phrygian | Imaj7 / Lydian | I7 / Mixolydian | Im7 / Aeolian | Im7b5 / Locrian |
| II | IIm7 / Phrygian | bIImaj7 / Lydian | II7 / Mixolydian | IIm7 / Aeolian | IIm7b5 / Locrian | bIImaj7 / Ionian |
| III | bIIImaj7 / Lydian | bIII7 / Mixolydian | IIIm7 / Aeolian | IIIm7b5 / Locrian | bIIImaj7 / Ionian | bIIIm7 / Dorian |
| IV | IV7 / Mixolydian | IVm7 / Aeolian | #IVm7b5 / Locrian | IVmaj7 / Ionian | IVm7 / Dorian | IVm7 / Phrygian |
| V | Vm7 / Aeolian | Vm7b5 / Locrian | Vmaj7 / Ionian | Vm7 / Dorian | Vm7 / Phrygian | bVmaj7 / Lydian |
| VI | VIm7b5 / Locrian | bVImaj7 / Ionian | VIm7 / Dorian | VIm7 / Phrygian | bVImaj7 / Lydian | bVI7 / Mixolydian |
| VII | bVIImaj7 / Ionian | bVIIm7 / Dorian | VIIm7 / Phrygian | bVIImaj7 / Lydian | bVII7 / Mixolydian | bVIIm7 / Aeolian |
| 도수 | H.M (Harmonic Minor) | J.M (Jazz Minor) |
|---|---|---|
| I | ImM7 / Harmonic Minor | ImM7 / Jazz Minor |
| II | IIm7b5 / Locrian #13 | IIm7 / Dorian b9 |
| III | bIIImaj7+ / Ionian #5 | bIIImaj7+ / Lydian #5 |
| IV | IVm7 / Dorian #11 | IV7 / Lydian b7 |
| V | V7 / Mixolydian b9 b13 | V7 / Mixolydian b13 |
| VI | bVImaj7 / Lydian #9 | VIm7b5 / Locrian #9 |
| VII | VIIdim7 / Ultra Locrian | VIIm7b5 / Altered |
Harmonic Minor의 Mode는 실용적으로 많이 사용되지 않는다. Jazz Minor의 Mode들은 더 많이 사용되므로 익혀두는 것이 좋다.
Modal Interchange는 다른 Key에서 코드를 빌려오는 것이지 전조되는 것이 아니다. Secondary Dominant, Extended Dominant, Substitute Dominant도 마찬가지이다. 빌려온 뒤에는 반드시 원래의 Key(Diatonic)로 돌아와야 한다.
따라서 Chord Scale도 최대한 Diatonic에 가깝게 적용하는 것이 기본이다. 즉 Out이 아닌 In에 가깝게 사용한다.
2도 코드
3도 코드
4도 코드
5도 코드
6도 코드
7도 코드
중복 후보가 있었던 코드들을 보면 전부 maj7 또는 m7이었다. Diatonic에서 Dom.7과 m7b5는 각각 하나씩만 존재하고, maj7은 2개, m7은 3개가 존재하기 때문에 중복 가능성이 생기는 것은 maj7과 m7뿐이다.
결과적으로 maj7에는 Lydian, m7에는 Dorian이 적용된다. In & Out에서 배웠던 내용과 일치한다. Avoid Tension 없이 모든 Tension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Out으로 가고자 할 경우 Ionian을 적용할 수도 있지만, Diatonic 1번째 코드(Imaj7) 외에는 Ionian은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다. 가장 기본적인 Major Scale이기 때문에 Modal Interchange가 아닌 단순한 전조로 들릴 수 있다. 이 이유로도 Imaj7 이외의 모든 maj7에 Lydian이 적용된다.
Modal Interchange에서 1도 코드는 원래 Key의 Scale을 사용하는 것이 기본이다. Major Key라면 Imaj7에 Ionian, Minor Key라면 Im7에 Aeolian을 사용한다. Minor Key에서는 Harmonic Minor, Jazz Minor, Dorian이 자유롭게 혼용될 수 있지만 기본은 Natural Minor(Aeolian)이다.
1도 코드의 Modal Interchange는 C Key에서 Cmaj7이 나오다가 Cm7이 등장하는 경우, 또는 그 반대 경우 정도이다.
Jazz Minor는 Modal Interchange Chord Scale로 적용하는 방법보다 Jazz Minor Scale에서 파생된 Mode Scale들이 별도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결과적으로 Modal Interchange는 대부분 Major Scale에서 파생되는 7가지 Mode의 범위 안에서 사용되며, 표에 있는 모든 Chord Scale을 다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